mindtouch

디지털노마드 커뮤니티

HINOMAD

도시 밖 사람들을 지역에 머물게 하는 커뮤니티.

하이노마드는 4년째 운영해 온 디지털노마드 커뮤니티이자 워케이션 브랜드입니다. 발리·치앙마이·리스본·마데이라 같은 해외 노마드 허브를 직접 찾아다니며 관찰한 "거점은 분위기가 아니라 시스템이다"라는 통찰을 바탕으로, 강원 5개 지역(속초·양양·영월·평창·강릉)에서 체류형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해 왔습니다.

혼자 일하는 자유에, 함께하는 구조를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가며 일하는 사람들이 지속가능하게 일하고, 서로 연결되며, 지역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구조는 아직 없다는 문제의식에서 하이노마드는 출발했습니다.

하이노마드 커뮤니티 행사 참가자들

달라진 일의 방식

원격근무, 프리랜서, 노마드. 일하는 장소를 선택하는 사람에게는 그에 맞는 연결과 성장의 기회가 필요합니다.

혼자 일하는 사람의 고립

어디서든 일할 자유는 생겼지만, 혼자 일하는 노마드는 고립과 단절, 전문성의 정체를 겪습니다.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구조가 부족합니다.

지역소멸과 워케이션 정책의 한계

지역에는 전문가와 일하는 인구가 부족합니다. 지자체는 해법으로 워케이션을 제시하지만 대부분 프로그램 제공에 머물고, 지속되는 관계를 만드는 운영 주체가 없습니다.

사람에게는 연결을, 지역에는 머무는 사람을

개인 · 리모트 워커

자유롭지만 고립되고, 전문성 성장에 한계 → 커뮤니티 기반 학습과 협업으로 연결된 성장

지역 · 로컬

지역소멸 위기와 전문가 부재 → 전문성을 가진 노마드가 머물며 관계인구가 됩니다

정책 · 시장

커뮤니티 없는 워케이션의 한계 → 운영 전문성을 갖춘 주체가 상시 수요와 프로그램을 책임집니다

노마드는 늘고, 머무는 기간은 길어집니다

해외 노마드 허브에서의 관찰과 공개 조사 자료를 함께 봅니다. 일하는 사람의 이동은 지역에 새로운 관계를 만들 기회입니다.

해외 노마드 허브 현장 리서치

1,850만 명

미국의 디지털 노마드

2019년 대비 153% 증가. MBO Partners의 2025년 미국 조사 기준입니다.

MBO Partners, 2025

6.4주

한 곳에서 더 오래

같은 조사에서 한 지역 평균 체류 기간은 2023년 5.4주에서 2025년 6.4주로 늘었습니다.

MBO Partners, 2025

우리 데이터도 같은 방향입니다. 참가자 5명 중 1명이 다시 오고, 97%가 만족했다고 답했습니다.

지난 4년, 우리가 실험해온 것

영월의 농촌, 양양과 강릉의 해변, 서울의 동네와 해외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워케이션과 밋업을 열며, 짧은 체류가 반복 방문과 협업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확인했습니다.

  1. 짧은 체류
  2. 반복 방문
  3. 깊은 관계
  4. 지속 협업
유료 참가자
798명
진행 프로그램
23회
함께 만든 프로젝트
24건
재방문율. 5명 중 1명이 다시 옵니다
1/5
참가자 만족도
97%
커뮤니티 멤버 (약)
300명

고립에서 연결로, 일회성에서 관계로

  • 혼자 온 참가자가 다음 워케이션에 지인과 함께 다시 옵니다.
  • 초기 참가자가 여러 해 연속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앰버서더 역할을 합니다.
  • 만남 이후 실제 팀과 프로젝트가 만들어지고, 행사 뒤에도 정기 모임이 이어집니다.

관광객에서 파트너로, 계절에서 상시로

  • 노마드가 가진 전문성이 로컬 기업과 지자체 사업에 연결돼 실제 협업 사례가 생겼습니다.
  • 단발 방문에서 반복 방문과 장기 체류로, 지역에 지속되는 생활 인구가 생깁니다.
  • 영월 삼돌이마을 · 양양 황룡마을 등 마을 단위 워케이션과 가족 · 글로벌 워케이션을 운영했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하이노마드 운영 실적

사람들이 반복해서 참여하는 이유는, 함께 성장하고 관계가 남는 구조를 경험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살아도 된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우리에게 디지털 노마드는 원하는 곳에서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시간과 공간의 자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노마드입니다. 하이노마드가 지키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주체적인 삶

"우리처럼도 살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자신의 삶으로 보여줍니다. 강의를 듣다가 옆자리 사람과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는 곳입니다.

연결

연결이 기회와 인연, 경험과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한국인 리모트 워커와 해외 노마드를 한 테이블에 앉힙니다.

로컬과의 상생

오래 머물고, 머무는 동안 지역에서 쓰고, 가진 전문성을 지역에 나눕니다.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우리 방식입니다.

어디서든 연결되고, 함께 성장합니다

전 세계에서 연결되고 로컬과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만듭니다. 바다와 산, 일할 공간이 가까운 속초를 다시 찾고 싶은 노마드 도시로 키워 갑니다.

네 가지 방식으로 만납니다

인사이트 캠프 · 워케이션

인사이트 캠프 · 워케이션

일 + 배움 + 관계 + 로컬 경험을 결합한 체류형 프로그램. AI, 브랜딩, 커리어 설계, 원격 업무 스킬을 다룹니다.

네트워킹 파티

네트워킹 파티

명함 교환보다 관계가 남는 네트워킹. 실제 협업과 프로젝트로 이어집니다.

살롱 & 워크숍

살롱 & 워크숍

소규모의 깊이 있는 대화. 반복해서 만나며 신뢰가 쌓입니다.

프로젝트 협업

프로젝트 협업

각 분야 전문가들과 프로젝트 단위로 협업합니다. 커뮤니티 안에서 24건이 시작됐습니다.

하이노마드의 첫 베이스캠프

거점 없이 만나던 하이노마드 커뮤니티가 2026년 9월 18일 속초 원도심 로데오거리 2층에 하이노마드랩을 소프트 오픈했습니다. 일하고, 만나고, 지역 주민과 전문성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하이노마드랩 보기
하이노마드랩 공간 연출 이미지
AI로 제작한 공간 시안입니다. 실제 공간 사진이 아닙니다.

기업, 지자체와 함께

팀 워케이션 · 오프사이트

  • 속초에서 진행하는 팀 워케이션 · 오프사이트 (공간 + 프로그램 + 로컬 코스)
  • 기업 AX 교육과 결합한 워크숍 (컬리 · 동아ST · 세라젬 · 국민건강보험공단 교육 경험)
  • 임직원 대상 워케이션 프로그램 공동 설계

체류형 프로그램과 관계인구

  • 워케이션 · 캠프 공동 기획 및 운영 (농촌 · 해변 · 도시 · 해외 운영 경험)
  • 체류 인·일 · 재방문 · 로컬 참여를 집계한 데이터 리포트
  • 한국 체류를 준비하는 글로벌 노마드 유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마인드터치에서의 의미

생태계의 체류 엔진입니다.

헤이설악이 데려온 흐름을 "잠깐 들렀다 가는 관광"에서 "머무르며 관계를 맺는 체류"로 바꿉니다. 지역에 애착을 가진 관계인구가 여기서 생기고, 그 사람들이 하이노마드랩에서 매일 만납니다.

함께 만들 프로젝트가 있나요?

지자체·기업 제휴, AX 컨설팅·업무 자동화, 워케이션, 로컬 프로젝트. 편하게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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