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관광 플랫폼
HeySeorak
외국인을 지역으로 끌어오는 기술 엔진.
HeySeorak은 한국 비수도권을 여행하는 외국인 개별 관광객(FIT)을 위한 AI 관광 플랫폼입니다. 외국인에게는 다국어 AI 가이드와 메뉴 번역, QR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QR 오브제와 메뉴 번역을 무상으로 지원합니다.
기술 · 데이터
정보가 아니라 '전환'을 만든다
우리가 푸는 진짜 문제는 단순한 '정보 부족'이 아닙니다. 외국인이 검색해서 가게를 찾아와도 막상 매장 앞에서 메뉴를 못 읽거나 주문이 막혀 그냥 돌아서는 전환 누락(drop-off)이 문제입니다. HeySeorak은 정보를 더 보여주는 서비스가 아니라, 이 이탈을 막고 실제 방문·구매로 잇는 전환 인프라입니다.
모방할 수 없는 데이터 자산
이 과정에서 외국인의 메뉴 조회·QR 스캔·이동 동선 같은 관광 행동 데이터가 쌓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후발주자가 모방할 수 없는 자산이 됩니다. 우리는 이 데이터를 지자체·면세점·교통·숙박 사업자를 위한 인사이트 리포트로 환류합니다.
비즈니스 모델
외국인과 소상공인에게는 무료를 유지하고, 수익은 세 곳에서 발생합니다.
01외국인을 타깃으로 하는 기업(면세점·통신·환전·교통·숙박)의 B2B 네이티브 광고·제휴 커미션
02지자체 관광 행사·인프라 운영의 B2G 건별 계약
03행동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 리포트
마인드터치에서의 의미
생태계의 입구이자 데이터 엔진. 외국인 관광객을 지역으로 끌어오고, 그들의 행동을 데이터로 남겨 나머지 두 축이 일할 토대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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